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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9일 오늘의 묵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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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비따스음악학교 작성일18-11-29 08:44 조회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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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목.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 21, 28)

이렇게 가까이 온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올 것은 
오고야맙니다.

예수님을 맞이할
은총의 시간입니다.

위기가 은총의 
기회가 됩니다.

우리는 지금
은총안에 있습니다.

무너져야 제대로
맞이할 수 있습니다.

무너질수록
빛나는 속량의
기쁨입니다.

이 모든 시간이
은총의 시간임을
믿습니다.

드디어 예수님을
맞아들이는 
은총이 됩니다.

구원의 여정 안에서
맛보게 되는 
우리의 속량입니다.

두려움속에서도
무너짐가운데서도
우리는 기도합니다.

우리를 향한
속량이 시작되었음을
진실로 믿습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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