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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따스음악학교의 교장신부님과 후원회원님들이 글로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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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7일 연중 제1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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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비따스음악학교 작성일19-01-17 10:47 조회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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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의 성 비오    -

첫째 기도! 먼저 자기 자신을 위해 기도하라.

하느님을 흠숭하고 또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이기심 없이 기도하라.

기도로써 자기 자신을 거룩하게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뒤따르게 할 수 있다.

하느님을 기쁘게 하고

하느님을 섬기기 위해 기도하라.

그러면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

둘째 모든 것을 평화 안에서 짊어져라!

기쁨과 감사로써 모든 것을

하느님의 정의 저울로 달아라! 자

신의 주관적인 사견으로 판단하지 말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라!

그러면 내 마음에 평화의 샘물이

잔잔하게 흐를 것이다.

셋째 공경에 처했을 때 하느님을 찬미하라!

그러면 하느님께서 그대를 지켜 주실 것이다.

시련 중에 온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미하고 사랑하라. 그러면

모든 일이 수월해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넷째 고해성사의 중요성을 인식하라!

늘 우리 안에 함께 숨 쉬고 살아계시는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 고백하라!

자신의 내적 고백을 듣는 신부가 올바로

인도할 수 있도록 언제나 고해 성사를 주는

신부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좋은 준비가 된다.

다섯째  어떠한 위로도 사람에게서 찾지 마라!

먼저 하늘에 호소하고,

그 다음에 고통 속에 잠겨라.

그러면 하느님께서 마음을 움직여

개입하실 것이고 내 마음도 치유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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