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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따스 음악중고등학교의 교장신부님과 후원회원님들이 글로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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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9일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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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비따스음악학교 작성일19-11-29 09:22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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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루카 21,29-3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29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30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 31)

붉게 타오르는
단풍 뒤에는 언제나
겨울이 먼저
와 있습니다.

언제나
가까이 와 있는
하느님 나라입니다.

진실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 나라입니다.

이렇게 가까이
와 있음에도
알아 보지 못하는
우리들 믿음입니다.

믿는 이들에게
먼저 와 있는
하느님 나라입니다.

우리를
도와주시려
자녀들에게
오십니다.

누가 오시는
것입니까.

생명의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시는
것입니다.

사라지지 않을
말씀과 함께
우리에게 오십니다.

되돌아갈 길을
우리들에게
보여주십니다.

사라지지 않을
하느님 나라가
정녕 가까이
와 있습니다.

사라지는 것이
아닌 가까이 와
뜨겁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이번 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복된 주말 되시길 기도 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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