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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따스 음악중고등학교의 교장신부님과 후원회원님들이 글로 나누는 공간입니다.
묵상, 일상의 깨달음 등 사랑의 글들을 많이 나누어 주세요.​

 

2019년 12월 2일 대림 제1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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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비따스음악학교 작성일19-12-02 09:37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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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마태 8,5-11
            
5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인대장이 다가와 도움을 청하였다. 6 그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제 종이 중풍으로 집에 드러누워 있는데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7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 하시자, 8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9 사실 저는 상관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 밑으로도 군사들이 있어서, 이 사람에게 가라 하면 가고 저 사람에게 오라 하면 옵니다. 또 제 노예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합니다.”
10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는 감탄하시며 당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의 그 누구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11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12.02.월.그 누구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마태 8, 10)

우리의 믿음을
반성하는 은총의
대림시기입니다.

믿음은 믿음으로
치유됩니다.

가장 아픈 곳에서
가장 뜨거워지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모두가
소중한 하느님
자녀입니다.

믿음의 잔치는
언제나
사람들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여기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하느님 나라의
믿음입니다.

믿음의 힘은
치유의 힘입니다.

동쪽과 서쪽
모든 것이
믿음이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을 자주
찾아야 우리의
믿음도 성장합니다.

믿음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입니다.

믿음의 길을
따라가는 믿음의
대림시기 되십시오.

한 사람을 살리는
믿음의 시간이길
기도드립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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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있는 대림기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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